SEOK HWA SUK DENTAL CLINIC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니레진
앞니는 심미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치아색이 나는 재료로 이를 떼워야 합니다. 레진은 치아색과 비슷하여 심미성이 좋은 재료이며, 충치 크기가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되는 치료 방법입니다. 단, 충치의 크기가 큰 경우 치아 전체를 덮는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권합니다.

어금니치료
어금니 충치가 심하지 않은 경우 레진으로 치료하면 치아를 최소한으로 삭제하고, 심미적이어서 좋습니다. 충치가 심하거나 치아 사이가 썩어서 신경 치료를 받은 경우, 치아가 약해서 부러지기 쉽습니다. 이 경우 신경치료 후 크라운을 씌워야 합니다.

잇솔질 교육과 식이 상담
아이의 나이에 따라 양치질 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연령에 따라 올바른 양치질 교육을 해서 치아가 썩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양치가 잘 안되는 아이의 경우 치태가 있는 부위만 염색되는 약을 발라 양치가 잘 안되는 부분을 아이에게 직접 눈으로 보여주고 닦게 해서 동기부여를 합니다. 그리고 이가 잘 썩는 아이의 경우 아이의 식습관에 문제가 있는지 식이상담을 통해 원인을 분석합니다.

불소 도포
불소는 치아에 침착되어 치아의 제일 겉 표면을 이루는 법랑질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미색물의 억제효과가 있고, 치아에 달라붙어 치석을 만드는 치태의 부착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기적인 불소도포는 가장 확실한 충치 예방법입니다. 저희 치과에서는 입에 불소 트레이를 물고 5분동안 하는 젤 타입이 아닌 현재 나온 불소 중 아이들이 편안해하고 효과가 가장 좋은 불소 바니쉬를 사용합니다.

불소도포가 필요한 경우
양치질이 잘 안되는 경우
단것을 많이 먹어 충치가 잘 생기는 아이
본래 이가 약해서 잘 썩는 아이
유치 어금니와 영구치가 갓 맹출한 경우
영구치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은 청소년
교정치료 중인 경우

불소도포 Q&A

불소도포는 얼마나 자주 해야하나요?

보통 1년에 2~4회 도포를 추천합니다.대한치과의사 협회 가이드라인 상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3개월 간격이며, 최소한 6개월에 1회 정기검진과 불소도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실란트(홈메우기)
아이들의 어금니에는 좁고 깊은 주름과 홈이 많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치아가 마모되어 주름과 홈이 점점 없어지지만, 어린 나이에는 이런 주름과 홈에 음식이 끼어서 양치를 해도 잘 청소가 안 되고, 이로 인해 이가 잘 썩게 됩니다. 실란트는 이런 주름과 홈을 메꾸어 평평하게 해주는 예방법입니다.

영유아구강검진
아래 시기 내에 1회 검진 가능하며 다른 곳에서 검진완료시 다시 재검진 할 수 없습니다. 영유아 검진으로 내원하신 경우, 접수할 때 영유아 검진이라고 말씀해주세요. 영유아 문진표는 치과에 비치되어 있으니 따로 가져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성장조절 교정치료
성장조절 교정치료는 성장조절과 치아와 안면골 사이의 관계 조정에 초점을 두어 청소년의 치열과 그 조직을 안면과 두개 조직 사이에서 최적의 생리적, 기능적, 미적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성장을 유도하는 치료입니다. 일반적으로 성장 조절장치를 통해 정상적인 골격성장을 유도하고 구강 악습관을 고쳐 치열과 얼굴형의 부조화를 개선하기 용이한 만 10세 전후에 치료를 시작합니다.

소아청소년기 교정치료의 장점
성장을 조절해서 수술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성장과 발육을 이용해 골격적인 부조화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영구치의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나쁜 구강습관에 따른 부정교합을 예방 ·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외모에 대한 자신감 회복으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성장기 우리 아이 교정치료 시기

영구 치열기에 교정치료가 필요한 아이
턱뼈 성장 발육에는 문제가 없지만 치아가 가지런하지 않고 덧니가 있다.
앞니 사이가 벌어졌다.
턱뼈의 성장 조절 치료를 받았다.
앞니가 거꾸로 물린다.
치열이 고르지 않다.
아래턱이 너무 뒤로 후퇴되어 있다.
예쁘지 않은 얼굴형이다.

교정치료 방법
성장조절 치료를 위한 확장장치
근기능장치
FACEMASK를 활용한 성장조절
투명교정(인비절라인)을 사용한 치아배열

기타 외과치료
위 진료내용 외에도 치아가 부러지거나 빠진 경우, 잇몸이나 입술 등의 구강 조직이 찢어진 경우 등 외상을 입은 치아의 치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치 개수와 영구치 개수
유치는 총 20개로 구성되어 있고, 영구치는 사랑니를 제외한 총 28개의 치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처럼 치아의 갯수로만 봤을 때는 유치 20개, 영구치 28개를 정상 치아 갯수라고 하지만 치아가 발육되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개수를 초과하는 치아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매복 과잉치
정상 갯수를 초과한 치아를 과잉치라고 하며 과잉치는 정상적인 치아보다 작거나 모양이 다를 수 있고, 잇몸 밖으로 자라지 않고 매복되기도 합니다. 매복 과잉치는 치아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에 따라 발치를 해주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과잉치는 잇몸 속에 매복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과잉치가 있는지 모르고 지내다가 앞니가 벌어지거나 영구치가 나오지 않아 내원하여 X-RAY 촬영을 통해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잉치란?
정상적인 치아 개수 이외에 치아가 더 존재하는 것을 과잉치라 하는데 상악에서 90%이상 발견되며, 어금니보다는 앞니 쪽이 더 발생 빈도가 높고, 대개는 앞니 정중부쪽에 많이 발견되어 이를 정중과잉치(MESIODENS)라고 합니다. 과잉치 발거 시기는 환자의 나이, 행동 조절, 과잉치의 위치, 개수, 방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행동 조절이 잘 안되는 친구들인 경우 진정 요법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일반 치과에서는 어렵고, 소아 치과 전문의가 있는 소아치과 혹은 대학병원으로 의뢰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정방향의 과잉치의 경우, 유치를 발거하고 과잉치가 맹출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발거할 수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일반치과에서도 시술할 수 있습니다.

소아 과잉치 수술 방법
먼저 X-RAY를 통해 과잉치의 위치와 개수를 확인하고, 좀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 CT 촬영을 진행할수도 있습니다. 정밀 진단결과 정상 맹출한 과잉치는 수술하지 않고 간단한 발치가 가능하지만, 매복되어 있거나 반대 방향으로 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 제거해야 합니다. 매복 과잉치 수술 후 붓기 방지와 통증 완화 목적으로 구강 내 고정 장치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소아 과잉치 수술시기는?
소아 과잉치의 경우 만 4~7세 정도 가량이 적절한 수술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에 과잉치를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유치가 영구치로 교환되는 5~6세 때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어린이 과잉치를 발거해야 하는 이유는?
과잉치가 정상적 치아의 맹출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과잉치가 영구치의 치근과 접촉한다면 치근 흡수가 유발되어 물혹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아 개수가 늘어남으로써 부정교합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덧니 형태로 나온 과잉치로 인해 치열이 망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과잉치가 코뼈나 턱뼈, 입천장과 같은 부위로 나올 수 있습니다.